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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

2021 대입, 모집단위의 변화! 대입에 결정적 영향...

대입에서 수시와 정시에 관계없이 수험생이라면 가장 주목해야 하는 것이 지원하는 대학의 '모집단위'이다. 이는 같은 '모집단위'라고 해도 모집단위별 경쟁률, 합격선 등의 변동폭이 천차만별이고 각양각색이기 때문이다. 각 대학에서 모집단위의 변화가 있다면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변화하는 대입의 특성상 타 모집단위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크므로 세밀하게 예의주시를 해야한다. 올 해 2021 대입에서 특히 변화가 매우 큰 주요모집단위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연세대 시스템반도체 공학과 신설 →성균관대 시스템반도체 공학과 대상 직접적 영향을 줄까?​ 성균관대 글로벌융합학부 신설 →인문,자연 통합학과이며 학생부종합전형으로 50명전체 선발 경찰대 입시변화, 정원축소 →사관학교가 과연 반사이익을 볼 것인가? 첫 번째, 올 해 2021대입에서 모집단위 중 가장 주목을 받는 곳이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이다. 반도체 인력수요의 급증으로 졸업과 함께 채용이 100% 보장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로 신설이 되었다. 학비지원의 혜택도 받으며 수시 학생부 위주전형 40명, 정시 수능 위주전형 10명을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이 모집단위는 기존 성균관대 반도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