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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오산] 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관내 삼미초로 이전

◦ 창의실, 융합실, 실험실 등 영재교육에 특성화된 환경개선으로 차별화된 교육진행
◦ 기존 공간에는 학생지원센터 등을 새롭게 구축하여 학교현장 지원 강화
◦ 새롭게 이전한 영재교육원의 화성오산 과학융합교육 거점센터 역할 기대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남현석)은 5월 22일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이하 영재교육원)을 관내 삼미초등학교로 이전하고, 기존 영재교육원 공간을 학생지원센터로 새롭게 구축하여 학교현장 지원을 강화한다.

 

영재교육원은 2009년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별관에 이전 개원하여 지금까지 관내 학생들의 영재교육과 관내 학교의 과학교육 현장지원을 담당해 왔는데, 이번 이전으로 노후화된 교육환경 개선과 아울러 영재교육에 특성화된 교구 및 실험실 등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어 보다 차별화된 과학ㆍ영재 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영재교육원은 이번 이전으로 개방된 자유로운 공간에서 학생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창의실과 3D 프린터기 등의 첨단 교구를 활용한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를 돕는 융합실 및 실험실 등을 갖추게 되어 화성오산의 과학융합교육 거점센터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

 

또한 2019년 관련 법률 개정으로 학교에서 진행하던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2020년부터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로 이관됨에 따라 관련 회의실 및 학생 대기실 등을 확보하는 것이 큰 어려움으로 대두되었는데,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영재교육원 이전에 따라 학생지원센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회의실, 학생 및 학부모 대기실 등으로 기존 공간을 새롭게 구축하여, 학교현장의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 대한 지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이번 이전에 대해 삼미초 홍기옥 교장은 “본교에서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과학영재 꿈나무들이 수업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고, 앞으로도 영재교육원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남현석 교육장은 “이전을 흔쾌히 허락해 주신 삼미초 홍기옥 교장 선생님 이하 학교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전한 영재교육원은 앞으로 화성오산 과학융합교육 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학생지원센터 및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회의실 등을 새롭게 구축하게 되어, 교육지원청이 학교폭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학교현장 지원을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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