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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 유아

화성 정남초, 미래학교 공간 모델로 거듭나다

◦ 4월 교육부-경기도교육청-화성오산교육지원청-삼성 학교공간혁신 방향 논의
◦ 민관학이 함께 설정한 미래학교 비전과 모형도로 InDe 프로젝트 진행
◦ 민간기업 삼성과 함께 행복과 배움의 교육을 실현하는 공간혁신 미래학교 모델 구현 기대

 

화성시 정남초등학교(교장 박윤숙)는 교육부 시범 학교공간혁신사업 선정교로 지정되어 4월 민간기업 학교공간혁신사업(인디프로젝트) 모델교로 최종 매칭되었다. 민간기업인 삼성의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학교공간혁신으로 미래사회 대응력을 강화하는 위한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지난 4월 9일 정남초에서 교육부, 경기도교육청,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삼성이 같은 자리에 모여 정남초 학교공간혁신의 방향을 같이 듣고 고민하여 각 기관이 미래모델학교로서의 정남초에 지원할 것들을 논의하였다. 특히 민간기업인 삼성은 정남초가 지향하는 미래학교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기술 및 아이디어 제공과 삼성이 가지고 있는 최신의 노하우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였다.

 

정남초는 학교공간혁신 인디(InDe, 혁신과 파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의 학교가 가지는 공간을 의미를 떠나 미래 교육에 최적화된 미래학교 공간 모델로서 탈바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배움의 권리를 보장하는 학교공간, 마을을 잇는 행복한 소통을 위한 학교공간, 쉼과 놀이와 안전이 있는 학교공간으로 미래학교 비전을 설정하여 인디(InDe)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또, 교육부, 교육청에서는 정남초가 바라는 미래형 공간혁신 사업에 추가적인 지원 할 것을 약속하였다.

 

정남초 박윤숙 교장은 민간기업 삼성이 참여와 공간혁신 사용자 참여설계 만들어진 정남초는 미래교육과정의 실험적 도전을 하고, 교육공동체의 행복한 소통 공간으로 만들며, 존엄과 배움의 교육이 실현하는 학교공간혁신을 통해 미래학교 모델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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